
CSS random()으로 색종이 뿌리기
Schalk Neethling는 아직 실험적인 random() 함수를 사용해 JavaScript 없이 50개 요소로 이루어진 색종이 필드를 구현합니다. Safari 26.2+와 Chrome 148+(enable-experimental-web-platform-features 플래그 필요)에서 사용 가능하며, 2026년 7월 13일 기준 Firefox는 미지원입니다. 핵심 개념은 랜덤 캐시 네임으로, 선택적 <dashed-ident>·요소·문서로 구성된 튜플입니다. 이 덕분에 값은 페인트마다 굴리는 주사위가 아닌 결정론적 조회가 되며, 페이지 리로드 시에만 색종이가 재배치되고 스타일 재계산 중에는 위치가 유지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미등록 커스텀 속성은 random() 텍스트를 저장하고 var() 치환 지점마다 평가하므로, 속성이 두 번 읽히면 명시적 이름 없이는 서로 다른 값이 생성됩니다. 이식 가능한 폴백 패턴은 기본값과 :nth-child 규칙을 @layer fallback에 넣어 레이어 우선순위에서 비레이어 @supports 블록이 항상 이기도록 합니다. Safari는 @property로 등록된 커스텀 속성 내부의 random()을 무시하며, 이는 Chromium과의 차이점으로 저자가 실시간으로 문서화합니다.





